사무실 밖에서도 회사 업무를 볼 수 있는 ‘스마트 오피스’ 환경이 조성되면서

회사원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회사 업무에 필요한 이메일을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게 됐다.

캐나다 림(RIM)의 블랙베리 스마트폰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도

이와 관련이 크고, 각 나라 정부에서는 스마트 오피스를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니만큼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이메일 사용은 더욱 늘어날 것이다.

따라서 더욱 주의가 요청된다.

오래전부터, 대표적인 바이러스 유포 경로로 이메일이 이용돼 왔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바이러스가 아예 없으면 모를까 점차 증가하고 있는 양상이니

이메일에 스마트폰 바이이러스가 첨부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스마트폰은 컴퓨터와 달리 24시간 인터넷, 블루투스 등의 네트워크에 연결돼 있기 때문에

감염된 스마트폰을 통한 2차 피해는 상상을 뛰어 넘을 것이다.

2005년 1월에 발생한 악성코드로 심비안 OS 기반 스마트폰을 감염시킨다.

이메일에 SIS(심바인 OS 앱)파일 형태로 첨부되어 유포되는데,

단순히 자신(SIS 파일)을 내려받은 스마트폰을 감염시크는 데 그치지 않고

자기 복제를 통해 이메일이나 블루투스를 통해서 재유포를 시도한다.

이러한 종류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스마트폰의 주소록이나

각종 메신저의 버디를 통해 바이러스가 재유포되고, 주위의 블루투스 가능 스마트폰을 찾아

바이러스를 전송한다.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우선이겠으나,

감염되더라도 피해를 최소로 줄이기 위해 블루투스 기능은 사용할 때만 켜두는 습관이 필요하겠다.

참고문헌 : 우리카지노계열https://systemssolution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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